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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 김봉국 회장 축구사랑에 어린 선수들 꿈 무럭무럭
2018-12-18 10:50:34
대전축구협회 <> 조회수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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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스카이인슈판넬 운영하며 환경 어려운 아이들 전지 훈련비 등 지원

충남 논산시에서 (주)스카이인슈판넬을 운영하는 김봉국(사진) 회장의 숨은 선행이 SNS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논산시 연무읍 동산산업단지에서 건축용 조립식판넬 및 방화문·방충망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김봉국 회장은 그동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 중 어려운 환경으로 운동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아이들에게 회비 및 전지 훈련비 등을 지원해 왔다.

김 회장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선수들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대전의 강정훈 FC클럽은 김 회장의 지원에 감사하는 뜻으로 스카이인슈판넬의 모회사인 태양인슈 판넬의 명칭을 클럽 명칭으로 사용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에 거주하는 김 회장은 지난해 열린 충남도민체전과 올해 장애인체전에서도 많은 후원을 하는 등 체육인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아낌없는 후원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계룡시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특히 김 회장은 체육인의 후원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짓기운동에 참여하는 의미로 선뜻 건축자재를 내주기도 했다.

본인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단체 등에 기부 후 단체 명의로 장학금을 나눠주는 등 숨은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후원에 감사하는 글들이 SNS등에 전파되며 알려지게 됐다.

김 회장이 운영하는 (주)스카이인슈판넬과 (주)태양인슈는 고객 최우선주의를 약속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1만여평의 부지에 최신형 자동화 공장을 설립하고, 직원 복리 후생과 체력단련을 위해 공장 내 풋살장을 건립해 운영하며 직원들과 축구를 즐기는 축구인 이기도 하다. 

대전광역시 축구협회 수석부회장이기도한 김봉국 회장은 “가정이 편해야 모든 것이 편해지고 회사도 발전한다는 일념으로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급여의 일정부분을 적금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급여를 인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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