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대비하고 있는 홍명보호가 다음달 A매치 2연전의 첫 경기인 볼리비아전을 대전에서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달 14일 열릴 볼리비아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8일 가나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경기 모두 킥오프 시간은 저녁 8시로 확정됐습니다.
이번 2연전은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A매치입니다.
특히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건 지난 2023년 6월 20일 엘살바도르전 이후 2년 5개월 만입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최근 브라질전에서 A매치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재성의 센추리클럽 가입을 기념한 ‘이재성 팬존’이 운영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