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했던 팀의 학부모로서 현장에서 직접 봤는데..
무더운 날씨에 중간에 물마실 타임등을 주는건 좋았던것 같은데요,
제일 최악인건 대전팀 중심으로 만행되었던 편파판정, 오심판정...
골키퍼가 골을 잡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온 영상이 유투브로도 뻔히 보이는데... 어떻게 골로 인정이 안되는건지..
대놓고 만행되었던 편파판정....
유소년 애들 경기에 심지어 학부모들도 다 보고 있고 유투브로도 생중계되고, 유투브에 기록도 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행된 심판들의 편파판정, 오심.... 진행주체 반성하세요.
애들 경기에 그따구로 진행을 하는지.. 심판이라고 자격증만 갖고 있음 다인가 양심없는 짓거리 쪽팔린줄 알아야지...